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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홀린(HLIN)의 음악은, 감성적인 멜로디를 강렬하면서도 록적인 사운드로 표현하여 팬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으며, 현재 홍대 클럽을 중심으로 음반활동과 공연을 통해 무섭게 성장하는 신인 뮤지션이다.
정준혁(보컬), 이병윤(베이스), 김지윤(기타), 김정빈(기타), 정다워(드럼)으로 이루어진 홀린(HLIN)은, '슬픈 자들을 위로'한다는 뚜렷한 모토를 가지고 음악을 만들고 연주하는 밴드이다. 또한 밴드의 이름인 홀린(HLIN)은 유럽신화에 나오는 HLIN이라는 위로의 여신의 이름에서 착안하여 만들었다고 한다.
2007년도에 결성한 이들은, 지난 2009년, 첫 디지털 싱글인 '연가시 Acoustic'을 발매하였고, 네이버의 인기 웹툰인 '구름의 노래'의 한 페이지에, 이 곡이 배경음악으로 사용 되어 지면서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이끌어 내었다. 이후 2010년도에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33060'을 발매하였고, 이어 가을에는 두 번째 싱글 앨범 'Remanent'를 발매하였으며, 공연과 음반을 통해 수 많은 슬픈 사람들을 위로하고 있다.
2011년 올해 가을에 이들의 첫 정규앨범을 준비하고 있는 이들은, "정말 좋은 음악을 하는 밴드가 되고 싶다. 우리의 음악은 '위로'라는 정확한 모토가 있다. 세상에는 슬픔과 아픔을 지니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그들에게 우리만의 차별화된 방식으로 배려하고 위로하고 감동시키기 위해 음악을 연주하고 노래한다. "고 이들의 생각을 말하고 있으며, 이를 이번 첫 단독 콘서트를 통해 보여주고 싶다고 한다.
오는 24일 저녁 6시에 롤링홀에서 이들의 생각, 즉 '홀린 생각'을 타이틀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이들만의 방식으로 많은 사람들을 위로하고 감동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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