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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닐스 란 도키 트리오가 오는 28일 호암아트홀에서 내한공연을 갖는다.
재즈 피아니스트, 프로듀서, 영화감독 등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능력을 선보이고 있는 닐스 란 도키는 실리에 네가드, 야콥 영과 함께 북유럽을 대표하는 재즈 연주자이다.
북유럽 특유의 여유와 자조하는 스타일의 음악을 선보이는 그는 우리에게 유러피안 재즈 트리오, 트리오 몽마르트 그리고 재즈 보컬 나윤선의 음반 프로듀서 겸 피아니스트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번 공연에서 닐스 란 도키는 새로 맞이한 덴마크 출신의 젊은 연주자 니클라스 바르데레벤, 조나단 브레메르와 함께 2010년 발매한 한국인이 가장 사랑한 재즈 베스트셀러인 듀크 조단의
4년여 만에 한국을 다시 찾는 덴마크의 국보급 재즈 피아니스트 닐스 란 도키의 우리의 정서와 친숙한 감미롭고 역동적인 연주를 통해 봄 햇살의 따스함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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