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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학생들이 찍은 구하라의 학교 생활 직찍 사진이 연일 화제인 가운데 모습 교내 매점에서 찍힌 구하라의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구하라는 흰색 티셔츠에 회색 재킷을 입고 하늘색 가방을 매치했다. 그동안 학교에서 공개됐던 구하라의 사진이 민낯의 자연스러운 모습인데 반해 메이크업을 한 얼굴이 눈길을 끈다.
특히 팬에게 사인을 해주며 부끄러운 듯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한다.
당시 구하라를 목격한 이 네티즌은 “편의점에 왠 여신같은 아이가 있었는데 구하라였다.. 진짜 보면서 감탄 밖에 안 나왔다. 예쁘고 착하고.. 같은 여자가 봐도 정말 여신이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새내기로 대학생 생활에 한창인 구하라는 드라마 '시티헌터'에 캐스팅돼 연기자 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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