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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신인 배우 서우진이 케이블채널 tvN 수목드라마 '매니'(극본 성민지 박재현, 연출 이용해)에서 ’300:1의 오디션의 경쟁률을 뚫고 주연급으로 캐스팅되어 화제이다.
서우진은 극중 지방에서 모델의 꿈을 갖고 서울로 상경한 무명모델 이준기 역을 맡아 화려한 브라운관 신고식을 할 예정이다.
매니’(manny)는 맨(man)과 내니(nanny)의 합성어로 남자 보모를 뜻한다. 미국 사회에서는 매니 고용이 트렌드처럼 번지고 있지만, 아직 낯선 매니가 대한민국에 최초로 정착한다.
4월 13일 첫 방송을 예정하고 있는 케이블 TV tvN ‘매니’는 두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 도영(최정윤 분)과 그에게 고용된 미혼의 싱글남 매니 이한(서지석 분)이 한 집에 살며 겪게 되는 일상의 에피소드를 경쾌하고 코믹하게 터지한다.
서우진의 소속사 (주)코스타 엔터테인먼트 측은 서우진은 그동안 단편영화 “청춘”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다수의 광고모델로 다양한 활동속에 꾸준히 연기준비를 하던중 매니의 연출을 맡고있는 이용해 감독에게 오디션을 통해 발탁되어 이번작품에 캐스팅 되었으며 하반기에는 더욱더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16부작으로 제작되는 tvN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매니’는 13일 첫 방송될 예정이며 서지석 최정윤 변정수 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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