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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2011년 푸마의 글로벌 캠페인인 '푸마 소셜'의 런칭 파티가 7일 오후 서울 청담동 삐에로 스트라이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장에는 쥬얼리(김예원 김은정 하주연 박세미), 포미닛(남지현 허가윤 전지윤 김현아 권소현), 레인보우(김재경 고우리 김지숙 노을 오승아 정윤혜 조현영), 제국의아이들(시완 캐빈 황광희 김태헌 정희철 하민우 박형식 김동준), 현우, 이다해, 박정민, 우리, 정겨운, 김나영, 임슬옹(2AM), 빽가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11년 푸마의 글로벌 캠페인인 ‘푸마 소셜’의 런칭파티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푸마의 첫 머리글자를 딴 P(Play), U(Us), M(Music), A(Art)의 테마로 구성되어, 스포츠와 게임, 음악, 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볼링, 미니탁구, 포켓볼, 다트, 푸스볼, 아케이드 게임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토너먼트 대결형태로 준비돼, 최종 승자에게는 푸마 티셔츠를 비롯한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또한 신나는 음악과 함께 각 분야 아티스트 10인의 탁구채 예술 작품 및 사전에 소셜사이트를 통해 진행한 탁구채 디자인 공모전의 개성 넘치는 입상작들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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