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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에서 문정희와 최강희는 활짝 웃으며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그리고 있다.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 절친한 친구로 출연하기도 했던 두 사람은 연예계에서 소문난 베스트프렌드로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문정희는 주말극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인기 순항중인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믿어요’(극본 조정선/연출 이재상/제작 삼화네트웍스)에서 김교감(송재호)집 첫째 딸 김영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문정희는 한예종 연극원 1기 출신, 프랑스 유학파 배우로 최근 상영된 영화 '해결사'에 홍일점으로 출연해 상대역인 설경구에 뒤지지 않는 카리스마 연기를 펼쳐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또 tvN 모닝토크쇼 '브런치'의 MC로도 맹활약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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