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8월 정 부회장과의 열애설에 휩싸였던 한씨는 8일 한 매체를 통해 전해진 내달 결혼설로 인해 다시 관심을 받게 됐다. 현재 신세계 측은 이를 부인한 상태다.
플룻 연주자인 한 씨는 서울 바로크합주단, 부천 필하모닉오케스트라 객원 연주자 경력을 거쳐 대학 강사로 활동 중이다. 1980년생으로 고(故) 한상범 대한항공 전 부사장의 맏딸이며 1968년생인 정 부회장보다 12세 연하다.
정용진 부회장과 한씨의 열애설은 지난 2007년 말께 두 사람이 이태원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며 불거지기 시작했다.
또 지난해에는 정 부회장이 지난해 한씨의 독주회에 참석해 내외빈들을 직접 맞이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