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안녕하세요, 데니입니다.”라며 인사를 건넨 데니안은 “첫 방송이 하루하루 다가오면서 너무나 설레고, 떨리고 있어요. <키스 더 라디오>를 마치고 꼭 언젠가는 다시 DJ를 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에, 게다가 <뮤직쇼>를 맡게 되어서 매우 기쁩니다.”라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또, “5살이 더 먹은 만큼, 어떤 모습을 보여드려야 할까 고민이 많았는데요. 가장 나른할 수도 있고, 해가 저물어가는 시점인 4~6시에 찾아 뵙는 거니까, 하루의 마무리를 행복하게 하실 수 있도록 좋은 음악들과 함께 친구 같은 DJ가 되어야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라고 속마음을 밝혔다.
또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첫 게스트에 대해서는 “어떤 분을 모실까 고민이 많았지만 결론은 한 가지 더라구요. 바로, god 멤버들이요.(웃음) 다섯 명 모두가 한 자리에 모이기는 힘들겠지만, 한 명이라도 꼭! 첫 게스트로 선보일 것을 약속드릴 테니 기대해주세요.”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마지막으로 데니안은 “남녀노소 누구나 들어도 편안한 이야기, 사람 사는 이야기들을 많이 들려드리고 싶어요. 열심히 노력할 테니까 여러분들도 많이 응원해주시길 바랍니다. 11일, 월요일 오후 4시에 뵙도록 해요!”라며 밝은 모습으로 소감을 마무리했다.
한편, 데니안은 현재 매주 목요일 저녁 11시에 방송되는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의 MC를 맡아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호평 받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