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개국에서 동시 발간되는 세계적인 여행 잡지의 게스트 에디터가 된 닉쿤 빅토리아는 한국어로 기사를 써야 한다는 사실에 큰 부담감을 느꼈으나 자신들의 이름이 새겨진 명함까지 받은 뒤, 책임감을 느껴 누구보다 열심히 취재에 참여했다.
두 사람은 각자의 추억이 있는 맛집을 찾아 직접 발로 뛰고, 기사 작성까지 참여해 담당 에디터도 감탄하는 '열혈 기자'로서의 모습을 보였다고.
닉쿤과 빅토리아가 '세계적인 잡지'의 기자가 되어 고군분투하는 과정은 9일 오후 5시 10분에 방송되는 [우리 결혼했어요-시즌 3]에서 공개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