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시인사이드 ‘김준 갤러리’와 김준이 소속된 그룹 티맥스의 네이버 공식 팬카페 ‘고티맥스’ 팬들은 ‘강력반’의 촬영이 시작된 후부터 지금까지 100인분의 간식을 들고 네 차례나 번갈아가며 촬영장을 방문해 총 400인분의 간식을 배우들과 스탭들에게 일일이 나눠주며 입이 떡 벌어지는 정성을 선사했다.
특히 주먹밥, 도넛츠, 떡, 케이크, 쿠키, 음료, 과일 등 온갖 종류의 간식을 총 망라한 종합 선물세트에는 “신동진 형사가 쏩니다”, “우리 막둥이 신동진 형사 잘 부탁드립니다”, “시청률 70% 달성”, “국민 드라마로 거듭나길 응원합니다” 등의 귀여운 카피와 함께 김준의 사진이 들어간 스티커가 일일이 부착돼 팬들이 한 세트 한 세트 정성스럽게 수작업으로 만들었음을 인증했다.



한편, ‘강력반’에서 스마트한 두뇌수사의 달인이지만 현장에서는 허당 작렬 하는 매력만점의 꽃미남 형사로 변신해 물오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준은 블랙 점퍼에 데님 그리고 운동화로 이어지는 고정화된 형사 패션 대신 ‘트렌디 댄디 캐주얼룩’을 선보이며 유행에 민감한 젊은 남성들 사이에서 최근 ‘강력 패셔니스타’로 급부상중이다.
또한, 김준은 ‘강력반’ OST로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DJ DOC의 'Joy & Pain'에 피쳐링으로도 참여해 배우와 가수로서 쌍끌이 흥행을 이끌고 있다.
사진=디시인사이드 김준갤러리/티맥스 팬클럽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