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반>은 각 에피소드별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과 인물간의 스토리를 이중으로 녹여내면서 흥미와 긴장감 그리고 휴머니즘을 함께 녹여내는 스타일로 마니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명대사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코끝이 찡한 감성 100%의 대사들!
지난 10화 에피소드에 등장했던 범인 강만수는 자신의 아들에 대해 “오천원짜리 커피도 못 사먹었던 애였는데.. 그런 애한테.. 12억을 훔쳤다하니.. 어린 게 얼마나 무섭고 놀랐겠어.. 얼마나..”라는 대사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또한 ‘박세혁’이 피해자의 아버지이자 과거 가해자였던 ‘박병권’에게 “당신도 자식이 있으면서.. 그 사람이, 그 비명 소리가 외면이 되던가요?”라는 날카로운 말을 던지는 한편, ‘강만수’를 취조하는 장면에서 “나도.. 아버지니까.. 아버지는..자식한테 제일 멋있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아버지는 그런 사람이여야 한다고...”며 먼저 하늘로 보낸 딸 ‘해인’을 생각하는 ‘세혁’의 부성애가 묻어나는 장면을 만들었다.
로맨틱감성~!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던 ‘두근두근’ 명대사~!
옥상 난간에서 떨어질 뻔한 ‘조민주’를 구하기 위해 ‘박세혁’이 '조민주‘의 손을 잡고 버티는 위험 천만한 상황에서 “아저씨.. 놔도 돼요.. 괜찮아요..” 라는 ’민주‘의 말에 “시끄러! 내가..어떻게 네 손을 놓냐! 그러니까 조용히 해”라는 대사는 절박한 상황 속 세혁의 마음이 드러나며 ’쏭쏭 커플‘의 본격적 멜로라인을 예고하는 것이 아니냐며 시청자 게시판을 뜨겁게 달구었다.

이처럼 매회 새로운 관전 포인트를 제시하고 있는 드라마 <강력반>은 배우들의 호연과 더불어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공감 받을 수 있는 명대사들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다음 주 방영되는 <강력반> 11화에서는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이는 절도 및 연쇄살인 사건이 발생, 강력반 형사들이 수사에 착수한다. 믿을 수 없는 범행 수법과 숨겨진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강력반 형사들의 수사 스토리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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