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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평소 동물 사랑으로 유명한 가수 이효리. 동물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고, 최근에는 유기견을 입양하여 함께 등산을 하거나 화보 촬영을 함께 하는 모습 등을 담은 셀카가 공개되며 각별한 애정을 보이기도 한 그녀가 이번에는 자선 바자회에 참여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멀티 레이블 플레이스 셀러브레이션(Celebration)에서 열리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의 4번째 바자회가 그 것. 자타공인 패셔니스타 이효리는 그녀와 평소 절친한 사이인 명실공히 국내 탑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여는 자선 바자회에 흔쾌히 참여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번 바자회를 주최한 한혜연은 평소에도 뜻 깊은 이벤트를 여러 차례 진행해왔으며, 평소에도 순이익의 20%를 사회에 환원하는 이른바 ‘기분 좋은 판매’를 원칙으로 삼는 셀러브레이션 신해원 대표까지 뭉쳐 더욱 특별한 자리가 될 예정이다.
오는 4월 21일 목요일부터 24일 일요일까지 4일 동안 열리는 이 바자회에서는 세계 각지를 돌며 모아온 제품들, 아껴뒀던 그녀들의 따끈따끈한 소장품 및 기증품들이 아주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바자회가 열리는 편집샵 셀러브레이션은 샵 특유의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공간은 따뜻한 바자회의 의도와도 잘 어우러질 듯하다는 후문.
쇼핑하는 이와 판매하는 이의 따뜻한 교류가 있어 더욱 특별한 이벤트가 될 이번 바자회 수익금의 일부는 동물 보호 단체 기금을 위해 사용된다. 또한 바자회 참여 고객을 위해 셀러브레이션에서 준비한 혜택도 놓치지 말자. 시즌 오프 상품은 50%에서 최대 70%, 11 SS 신상품도 10%나 세일 혜택이 있을 예정이다.
패션을 사랑하는 3명의 뜻깊은 마음을 모아 마련하게 된 이번 바자회를 통해 따뜻한 마음도 나누고 셀러브리티의 소장품을 만나볼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를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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