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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방영되는 <강력반> 11화에는 지난 주 방송분에서 짧은 등장으로 강한 임팩트를 남겼던 ‘조상태’(김규철 분)가 출소를 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려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도 ‘조상태’는 5년 전 부유층을 상대로 절도를 해 취한 돈과 물건 중 일부를 어려운 사람에게 나눠주는 현대판 홍길동으로 불리며 특유의 범행 스타일로 유명세를 떨쳤던 인물로 그려지며 그가 출소하자마자 동일한 수법의 연쇄살인사건이 발생, 강력반 형사들이 그를 용의자선상에 두고 쫓게 되는 긴박함이 펼쳐진다.
김규철은 “‘조상태’역은 선인인지 악인인지 분간하기 힘든 인물로 시선을 뗄 수 없는 캐릭터 설정이 되어 있었다. 연기하는데 있어 이렇게 복잡 다변한 인물은 굉장히 흥미롭고 재미있게 다가오기 때문에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력반> 제작을 맡고 있는 뉴데이픽쳐스의 한 관계자는 “‘조상태’ 캐릭터는 분노와 억울함이 내제되어 있는 캐릭터로 김규철이 어떤 스타일로 인물을 그려낼지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워낙 작품 속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치는 배우라 마음이 든든하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주 잠깐 등장했던 ‘조상태’가 ‘조민주’의 사진을 갖고 있어 두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풀려나갈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오늘 밤 방영되는 <강력반> 11화에서는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이는 절도 및 연쇄살인 사건이 발생, 강력반 형사들이 수사에 착수한다. 믿을 수 없는 범행 수법과 숨겨진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강력반 형사들의 수사 스토리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조민주’의 아버지 ‘조상태’의 등장으로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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