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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지난 10일 SBS 런닝맨 방송 이후 송지효 신은 반짝이 신발이 화제다. 방송 오프닝에서 김종국이 탐을 낸데 이어 하하와 송지효는 이 신발을 놓고 머리채까지 잡아가며 싸움까지 벌였다.
송지효가 신은 신발은 바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스케쳐스(www.skecherskorea.co.kr)의 트윙클토즈로, 주 타겟은 10세 이하의 여아였지만 최근 대학생을 중심으로 반짝이 아이템을 좋아하는 키덜트족들에게도 인기 만점이다.
트윙클토즈는 핑크, 블루, 화이트 컬러와 형광색 컬러를 믹스해 화려하면서도 전체적인 컬러톤은 실버를 바탕으로 해 세련됨을 더했고, 이 중에서도 트윙클토즈의 가장 큰 특징은 신발 ‘앞코’에 있다. 큐빅 장식을 활용해 경쾌하고 활동적인 느낌을 살린 트윙클토즈는 걸을 때마다 불빛이 들어온다. 사이즈는 240mm까지 출시가 되면서 개성 넘치는 여성 사이에서도 반응이 뜨거운 가운데 송지효의 반짝이 신발로 더욱 주목 받고 있다. 가격 또한 6만 9000원으로 ‘착한 가격’이라 불리며 대학생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고 있다.
송지효는 평소 트윙클토즈를 종종 신고 런닝맨에 출연하는데 이어 SBS붕어빵에 출연중인 박찬민 아나운서의 세 딸 역시 반짝이는 트윙클토즈를 즐겨 신는다. 지난 붕어빵 99회 방송에서도 세 자매가 발레 시범을 보이며 트윙클토즈를 신고 나와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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