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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컨버스가 12일 오후 서울 압구정동 한 주차장에서 '무빙 커스텀 스튜디오' 이벤트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최강희, 소이현, 샤이니(민호 태민), 카라(구하라)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컨버스 무빙 커스텀 스튜디오'는 5톤 트럭에 디지털 프린트 시스템을 탑재하여 전국의 매니아 고객들을 직접 찾아가는 신개념 커스텀 프로젝트로,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사진, 일러스트, 이니셜 등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컨버스에 프린트 할 수 있으며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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