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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8시 방송할 케이블채널 tvN ‘ENEWS’는 코너 ‘황금시대’에서 현빈의 데뷔 후 일대기를 수입으로 알아보는 기획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드라마 ‘시크릿가든'으로 ‘현빈 신드롬’을 일으킨 현빈이 0원의 계약금으로 데뷔를 한 사연부터 스타덤에 오르며 함께 상승한 계약금이 낱낱이 공개될 예정이다. 현빈을 발탁하고 스타덤에 오르게 만든 주역들 중 한명인 전 매니저가 출연해 현빈의 모든 것을 들려준다는 것.
또 데뷔 초 광고 수입이 300만원 정도였던 현빈이 약 1300배 이상 오른 40억 원에 달할 수 있었던 비결도 공개된다.
한편 현빈은 지난 3월 7일 해병대에 입대, 오는 22일 신병 훈련을 마치고 4박 5일간의 휴가를 떠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이뉴스'에서는 1세대 아이돌이자 연예계 대표 CEO로 활동 중인 토니 안이 출연해 유쾌한 이야기를 전한다. 토니안은 "입대를 통해 우울증을 치료했다"며 "내면이 많이 밝아졌다. 다른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어 밝은 노래를 부르게 됐다"고 새 앨범에 대한 소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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