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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방송인 김미화(46)씨가 국내 최대 규모의 항공전인 경기국제항공전의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지난 11일 경기도(도지사 김문수)는 오는 5월5일부터 10일까지 경기도 안산에서 열리는 2011경기국제항공전 홍보대사로 김미화씨를 위촉했다.
특히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이날 김미화씨가 진행을 맡고 있는 MBC 라디오 ‘김미화의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MBC 표준FM 주파수 95.9MHz/연출 김빛나 장수연)에 출연해 직접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했다.

김문수 도지사는 방송을 통해 “5월5일 어린이날부터 10일까지 안산에서 경기국제항공전이 펼쳐진다. 지난해에도 항공전에 참여했는데, 어린이들과 어른들 모두에게 스릴만점이다”라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미화씨는 “지사님과 함께 비행기에 타봐야 겠다”라고 응답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경기국제항공전은 ‘창공에 그리는 꿈과 희망’이란 주제로 오는 5월 5일부터 10일까지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사동에서 열린다.
이 기간 동안 국내 최대 규모의 곡예비행과 항공 탑승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3년만에 재탄생한 블랙이글스의 첫 에어쇼와 함께 3일부터 10일까지 공군 군수사령부 주최로 항공기 부품 견본전시회와 항공부품 국산화 사업설명도 열린다.
한편, 경기국제항공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어쿠스틱 프로젝트 그룹 『스탠딩 에그(standing egg)』가 ‘경기국제항공전’ 테마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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