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12일 오후 서울 중구 초동 MTV 스튜디오에서 국내 자체 제작 뮤직 쇼 ‘더 쇼’의 녹화현장을 공개했다.
MTV와 KTH가 공동 제작한 '더 쇼'는 한주 가장 화제를 모았던 가수를 소개하는 '핫한 가수'와 '슈퍼 루키' '컴백 가수'의 무대로 꾸며졌다.
'MTV 아시아 차트'를 활용해 아시아 각국에서 주목받는 노래를 소개하고 매달 서로 다른 가수들로 구성된 스페셜 유닛(UNIT) 무대를 선사한다.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22)과 에프엑스 f(x) 루나(18)가 MC 신고식을 치렸다.
이날 녹화현장 공개는 레인보우(김재경 고우리 김지숙 노을 오승아 정윤혜 조현영), 클로버(은지원 타이푼 길미), 제국의 아이들(시완 Kevin 황광희 김태헌 정희철 하민우 박형식 김동준), 김형준, 토니안, 핸섬피플, 예아라, 한그루, 간미연, 엠투엠 등 가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녹화가 이루어졌다.
글로벌 MTV 채널 네트워크를 통해 전 아시아에 공개되는‘더 쇼’는 4월 15일 오후 7시30분 첫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