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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소속사인 아뮤즈 코리아에서는 “신원호 군이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로 잘 알려진 톰 슐만의 원작소설을 뮤지컬로 옮긴 ”까르페디엠”을 통해 뮤지컬 첫 데뷔와 동시에 첫 주연에 도전한다”고 전했다.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신원호 군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실감케 하는 파격적인 캐스팅이 아닐 수 없다.
뮤지컬”까르페디엠”은 우리나라 교육현실의 입시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하며 명문 고등학교에 부임한 김광 선생을 통해 학생들이 잃었던 꿈과 희망을 되찾는 이야기다. 주인공 ‘이일’역에 캐스팅된 신원호 군은 명문고 최고의 모범생으로 변할 준비에 들어갔다.
이제 막 발돋움을 시작한 신원호 군이 또 어떤 모습으로 대중 앞에 나타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전•현직 교육자가 10명이 뮤지컬 제작에 참여하여 무대에서 함께 열연하게 되는 뮤지컬 “까르페디엠”이 5월 8일에서 17일까지, 약10일간 국립극장 KB청소년 하늘극장에서 시즌 2011의 서막이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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