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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임수정 과거 사진 고아성인 줄 알았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신인 시절 패션지 모델로 활동했던 임수정은 통통한 볼살, 일자 모양의 앞머리와 굵은 눈썹 등 지금보다 훨씬 앳된 모습이다. 지금의 가녀린 체구와 세련된 스타일과는 사뭇 다르게 느껴진다.
또 이 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임수정을 빼 닮은 고아성의 사진을 함께 첨부해 비교해 놓았고 이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임수정 과거 사진 앳되고 귀엽다" "임수정과 고아성 원래 닮은 줄 알고 있었다" "두 사람 다 청순함과 귀여움을 함께 겸비한 미모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임수정은 지난 2월 배우 현빈과 함께 호흡을 맞춘 영화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로 독일 베를린 영화제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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