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mmer Splash’ 를 컨셉으로 한 이번 화보에서 윤승아는 평소 시트콤에서의 털털한 모습과는 달리 깨끗한 화이트 원피스와 페일 컬러의 여성스러운 블라우스에 제이에스티나의 새로운 주얼리와 핸드백을 매칭해 여성스러우면서도 러블리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제이에스티나 송지원 팀장은 “윤승아의 맑고 깨끗한 마스크와 사랑스러우면서도 앳된 모습이 제이에스티나의 프린세스 이미지와 가장 잘 어울린다. 게다가 윤승아에 대한 대중의 선호도도 상승세를 타고 있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윤승아와 함께하게 되었다. 촬영 시 스타일링 및 포즈도 윤승아가 먼저 제안할 정도다.” 라며, 그녀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얼마 전 ‘몽땅 내사랑’에서 윤승아가 선물 받은 제이에스티나의 핑크색 코코라인 지갑은 방 송 후 매장에 문의가 쇄도하여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완판녀’ 등극을 눈앞에 두고 있다.
윤승아는 지난해 <부천국제영화제>에서 파격적인 미니드레스를 선보이며 ‘하의 실종’ 패션의 창시자로 큰 화제가 되며 이제는 당당히 패션 트렌드를 선도하는 패셔니스타로 자리매김 했다.
최근에는 영화 ‘수상한 이웃들’에서 비밀을 간직한 4차원의 묘령의 소녀 ‘윤미’역으로 기존의 4차원 이미지를 넘어선 비밀스럽고 신비로운 분위기가 느껴지는 캐릭터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제이에스티나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