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JK STARS 스타 따라잡기> '로얄 패밀리' 염정아·김영애의 명품 피부 따라잡기

20대처럼 보이는 피부 비법은?…스킨케어 집중하고, 메이크업은 최소

김은혜 기자
이미지

[재경일보 김은혜 기자] MBC 수목 드라마 '로얄패밀리'의 카리스마 넘치는 두 여배우 염정아·김영애의 갈등이 고조되며, 이들에 대한 관심이 연일 뜨겁다. 재벌가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면서 인간의 내면을 표현하는 두 여배우는 팽팽한 긴장감을 이어가면서 한치의 양보도 없는 연기 대결을 펼치고 있다. 클로즈업 된 표정에는 깊은 연기 내공이 느껴지며, 시청자까지 긴장하게 만든다.

그런데 클로즈업 된 염정아, 김영애의 피부는 뭔가 다르다. 도저히 40대·60대로는 보이지 않는 팽팽하고 광택이 도는 피부와 고급스러운 메이크업이 돋보인다. 로얄 패밀리다운 명품 피부를 자랑하는 그녀들의 피부 연출의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

◆ 고기능성 크림으로 스킨 케어에 집중
 
두 여배우는 평소 메이크업보다는 스킨케어에 집중하여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고 한다. 특히 자기 전, 스킨케어 마무리 단계에서 고기능성 크림을 반드시 발라 주어 아침에 일어 났을 때 촉촉하고 팽팽한 피부를 느낄 수 있도록 관리해 준다면 염정아, 김영애 같은 명품 피부를 만들 수 있다. 끌레드뽀 보떼의 '라 크렘므'는 안티에이징에 더해 주름개선과 미백 이중기능성을 인증 받았으며, 수분 공급과 모공 케어까지 가능한 고기능성 크림이다.

◆ 베이스 메이크업으로 창백하고 고급스러운 피부 연출
 
스킨케어로 피부 기초를 탄탄하게 잡은 후, 메이크업은 은은하게 하여 조금은 창백하지만 고급스러움을 부각시키는 것이 그녀들의 피부 연출 노하우다. 특히 베이스 메이크업을 치밀하게해 화장이 들뜨지 않도록 하고, 파우더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특징. 파우더를 사용하면 피부가 건조하고 화장이 두꺼워지기 때문이다. 끌레드뽀 보떼의 '뗑 나뛰렐 훌루이드 크림 파운데이션'은 피부에 완벽하게 밀착해 아름다운 피붓결을 유지해 준다. 자외선 차단 지수가 포함돼 각종 유해 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준다.

◆ 포인트 메이크업은 최소한으로
 
치밀하게 완성된 베이스 메이크업 위에는 은은한 펄감이 도는 섀도우로 아이 메이크업을 해주며, 옅은색 립스틱과 립글로즈 섞어 립 메이크업으로 깔끔하게 마무리 한다. 블러셔는 사용하지 않고 최대한 깨끗한 표현을 해주는 것이 로얄들의 피부 연출의 비밀이다.

염정아·김영애 씨의 메이크업을 담당하고 있는 마끼에 박지숙 원장은 "로얄 패밀리의 염정아·김영애의 메이크업은 피부 톤은 창백하게 표현하고 볼 터치나 하이라이터를 쓰지 않고 화장을 간소화하는것이 그녀들의 명품 피부를 돋보이게 하는 비법이다"라고 밝혔다.(사진출처: MBC)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