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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평소 환경과 봉사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 박진희가 이번엔 비슷한 생김새와 정서를 가진 몽골에 나타났다.

2011 kbs 특집프로그램 희망로드 대장정 황야의 눈물 몽골을 다녀오다 촬영을 위해서다.

앞선 방송에서 비춰진 아프리카 및 중동지역이 아니라 배우 박진희가 직접 참여를 해 평소 몽골이라는 초원이 펼쳐진 나라의 이미지와는 달리 실상은 사막화로 인해 영하 2-30도를 오가며 마실물도 공기도 그리고 각종 문제로 고통받는 어린아이들과 함께 고통을나누고 체험하기 위해서이다.

일주일간 방문한 가정에서 잠도 같이 청하고 먹을거리도 나눠 먹는 등 보여주기 일회성 체험이 아니라 방송을 떠나 지속적으로 몽골을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박진희의 몽골편은 9월 방송예정이며 조만간 따뜻한 마음을 시청자들에게도 전할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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