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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관과 김경아 부부는 지난 12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자연분만으로 출산했다. 아들의 이름은 권선율로 지었다.
권재관은 지난 12일 자신의 블로그에 "애기가 나왔습니다. 놀라서 말이 안나옵니다. 3.86kg의 권선율이 나왔습니다. 할말이 많으나 한번 더보고 올랍니다"라며 득남 소식을 알렸다.
이 글과 함께 권재관은 아기와 김경아가 나란히 누워있는 사진을 올렸다.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모습이다. 이후 권재관은 14일 "철부지 아빠의 아들 자랑인 줄 알지만 그래도 많은 이해 바라며 사진 올립니다"라며 아기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이에 동료 개그맨 권상태는 권재관의 블로그에 "아기가 너무 예쁘네요. 재관이 형 축하드려요. 아기 생각하면 뭐든지 해야되겠다는 생각이 드시겠네요"라고 댓글을 남겼고, 박성광은 자신의 트위터에 "개콘 커플 김경아 권재관 득남하다"는 글과 함께 아기 사진을 올렸다.
소식을 들은 네티즌 역시 축하의 메세지를 남기고 있다.
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권재관, 김경아 부부는 2007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3년 열애 끝에 지난해 5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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