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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주지훈 주연 영화 “키친” OST의 메인 테마 곡 '일년후'로 대중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한 마이큐. 하지만 홀로 독립적으로 활동하는 만큼 아직도 그를 잘 알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피아노, 목소리 그리고 마음이 담긴 가사와 진심이 담긴 멜로디로 싱글앨범 “Do you know MY Q?"의 타이틀곡 “천사에게”로 찾아왔다. 이번 디지털 싱글 앨범은 피아노 버젼과 70's love 버젼으로 구성되었다.
첫 번째 트랙은 피아노와 보컬로 담백하게 이루어졌으며 마이큐만의 세련미와 절제력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두번째 트랙에서는 마이큐가 좋아하는 70년대의 러브송 느낌을 담아 편곡했다. '천사에게'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힘이 되어 주고 싶어하는 간절함을 노래한다. 언제가는 이 모든게 괜찮아질거라고 안아주며 사랑을 속삭인다. 이 세상에서의 시간이 끝나도 천국에서 영원히 사랑할거라는 약속이 담긴 노래이다.
바쁘고 치열한 현실 속에서 잠시 이 노래를 통해 쉼과 위로를 받길 바라며, 오는 5월13일 저녁 홍대 브이홀에서 싱글 발매 단독공연 “Do you know MY Q?"를 통해 3집 수록곡인 '후유증'을 메이트의 정준일과 함께 처음으로 선보이며 앞으로 발매될 신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배우 이천희의 프로포즈로 화제가 되었던 마이큐의 단독 공연. 그리고 음악적인 감성을 위해 여성 어쿠스틱 듀오 루싸이트 토끼, 화끈한 영화배우 겸 랩퍼 양동근의 무대와 같은 다양한 게스트 그리고 열정과 진실이 담긴 마이큐만의 무대. 이것이 바로 마이큐의 공연이다.
소극장에서 펼쳐지기에 관중과 더 가까이 호흡 할 수 있으며 마이큐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진실을 마음으로 느낄 수 있다. 단순히 음악을 즐기는 것을 떠나 지친 일상에서의 위로와 감성충전이 필요하다면 마이큐의 음악과 공연, 바로 그 곳에서 느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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