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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공개된 ‘가지말 걸 그랬어’는 뮤직비디오 기획부터 출연, 감독, 편집, 촬영까지 1인 5역을 모두 김진표가 수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이용해 활동성을 만들어내는 ‘스톱모션’과 ‘플립북’ 기법에 다양한 아이디어와 많은 노력을 더해 수준 높은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것. 총 2만장의 사진을 촬영하고 약 3주 가량을 편집에 몰두하며 열정을 쏟아냈다.

또한 ‘가지말 걸 그랬어’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조권과 닉쿤의 러브송을 제작해 화제가 됐던 라디(Ra.D)가 참여하고 리얼콜라보에 소속된 주영이 피처링 해 더욱 기대를 받고 있다. 라디의 감성적인 멜로디에 김진표의 랩이 더해져 큰 인기를 얻을 전망이다.
김진표는 디지털싱글 ‘가지말 걸 그랬어’의 음원을 오는 20일(수) 오전 10시 벅스, 멜론, 엠넷, 소리바다, 몽키3 등 음악판매사이트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최근 몇 년간 발표했던 부드러운 성격의 음악에 반해, 이번 디지털 싱글은 데뷔 초기에 느낄 수 있었던 거칠고 강렬한 이미지를 표현했다. 김진표는 장르의 성격에 구애 받지 않고, 오직 음악을 통해 자신이 하고픈 말을 풀어내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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