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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자정에 방송되는 케이블 TV 스토리온 ‘수퍼키즈’에서는 소아비만 탈출 프로젝트에 4주차에 돌입한 수퍼키즈들의 체중 중간 점검결과가 그려진다.
전체 12주간의 프로젝트 기간의 1/3을 소화한 시점에서 꾸준한 운동과 함께 식습관을 개선한 '슈퍼키즈' 도전자들이 몰라보게 큰 변화를 가졌다. 한 달 전에는 찾아볼 수 없었던 갸름한 턱 선이 생겼는가 하면 입지 못해서 예쁜 옷들도 이제는 입을 수 있게 됐다.
몰라보게 체력이 좋아진 것은 물론, 체중중간 점검 결과 10명의 수퍼키즈들은 적게는 4kg에서 많게는 10kg 가까이 감량에 성공해 스튜디오를 감동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정형돈은 "10명의 아이들이 모두 합쳐 56.4kg 감량하며 4주 만에 전체 목표치의 50%를 달성했다. 정말 대단한 일이다"며 "나이 어린 아이들이 목표를 향해 열심히 나아가는 모습에 감동받았다. 나도 '수퍼키즈'와 함께 담배도 끊고 다이어트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됐다"고 각오를 밝혔다. 방송은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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