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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테이크어반 일본열도를 감동시키다.
실력파 감성듀엣 테이크어반이 일본 교토대 교토조형예대,교토시립예대 등 감성음악의 k-pop 콘서트를 들려주고 있다.4월11일~18일까지 일본 각지를 돌며 콘서트를 열고 있다. 지난 도쿄콘서트에 이어 두 번째 콘서트이다.
테이크어반은 디셈버 윤혁군의 친형으로 가요계 주목받고 있는 팀으로, 어쿠스틱 감성의 따뜻한 음악을 추구하는 팀이기도 하다.
어쿠스틱 기타 피아노 우클렐레 등 많은 악기들을 사용하며, 감동의 콘서트들로 많은 인기를 확보하고 있는 팀이기도 하다.
테이크어반(나인,윤화)의 첫 정규 앨범에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뮤지션들이 참여해 주목받고 있다. 어쿠스틱 기타의 두 거장 함춘호, 이성렬 드럼 강수호 베이스 이태윤 피아노 최태환, 코러스의 김현아, 현악선율의 융String 으로 이어지는 국가대표 뮤지션들의 느낌이 테이크어반의 정규앨범을 완성했다.
정규1집 About love “ 영화보러 갈까요” 발매 타이틀곡 영화 보러 갈까요는 마치 한권의 소설책처럼 연인들의 설레인 사랑이야기를 담아냈다.
테이크어반 앨범엔 국내 최고 보컬리스트인 가수 더원(TheOne)과 KCM, 샤이니 음반등을 작업한 박범근 프로듀서와, 감성 선율 해외 프로모션 기획자 노성욱 프로듀서가 제작해 그 빛을 더했다. 최종 믹싱에는 이효리 “유고걸”,소녀시대“Gee", 제시카의“냉면"등등 작곡가 이-트라이브 믹싱을 맡았던 홍성준씨가 진두지휘 했고, 최재영씨가 함께했다. 마스터링 역시 최효영씨의 마스터로 명실상부한 수준 높은 명품 앨범을 완성하였다. M/V에는 유학파출신 박윤원 감독이 연출하였다.
11일~18일 일본공연 이후 방송활동을 시작하며, 오는 5월7일(토)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 에서 앨범발매기념 첫 콘서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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