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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이휘재, 이수근, 이영아가 MC로 발탁된 SBS 새 예능프로그램 ‘달고나’(달콤한 고향 나들이) 기자간담회가 18일 오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렸다.
‘달고나’는 스타들이 고향이나 모교, 지인 등 감사한 이들에게 선물을 주기 위해 도전을 행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스타가 직접 찾아가는 대신 첨단 장비로 서울과 고향을 생중계해 실시간으로 대화하는 포맷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12월 파일럿 프로그램을 통해 첫선을 보인 후 정규 편성됐으며 유노윤호 등 여러 스타들이 출연해 고향의 따뜻한 정을 전달한다. 전라도 광주가 고향인 유노윤호는 4월 4일 녹화에 참여했다.
한편 '달고나'는 오는 22일 금요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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