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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혁’을 둘러싼 ‘민주’와 ‘은영’은 그동안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해왔다. ‘은영’이 ‘세혁’의 전 부인이라는 사실을 먼저 알고 있었던 ‘민주’의 의미심장한 대사들은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동시에 ‘은영’과 ‘세혁’의 오해가 풀리면서 애틋하고 안타까운 이야기가 더해져 흡입력 있는 감성 코드로 작용했다.
시청자들은 ‘세혁’과 ‘민주’를 지칭하는 ‘쏭쏭 커플’(송일국, 송지효)을 응원하는 시청자 팬들과 ‘세혁 은영’(송일국, 박선영) 커플을 응원하는 시청자들로 나눠지며 게시판에 각 커플에 대한 응원과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비상한 관심을 표현하고 있다.
오늘 밤 방영되는 <강력반> 13화에서는 ‘세혁’에 대한 ‘민주’의 마음을 알고 있는 ‘은영’이 ‘민주’에게 강력반 밀착취재를 그만 두라는 말을 전하면서 세 사람의 관계가 팽팽한 긴장감과 함께 그려진다.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는 사진 속에는 어딘지 모르게 단호해 보이는 송지효, 박선영의 표정과 긴장감 가득한 구도가 담겨있어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가 모아지는 부분이다.
<강력반> 제작을 맡고 있는 뉴데이픽쳐스의 한 관계자는 “이들 세 사람의 관계는 강력 사건을 풀어나가는 스피디한 전개와 맞물려 시청자들에게 감성을 자극하는 섬세한 면들을 전달할 예정으로 이들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풀려나갈지 시청자들의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강력반> 13화에서는 연쇄살인 사건 피해자들의 연결고리를 찾아내며 범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강력반 형사들의 모습이 긴박하게 그려질 가운데, 세혁의 딸 해인의 죽음과도 관련된 5년 전 ‘유명철’사건에 의문을 품고 다시 자료들을 찾는 ‘정일도’의 모습과 그의 숨겨진 가족사가 드러나면서 앞으로의 전개에 더욱 궁금증을 모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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