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1박2일’ 엄태웅, 폭풍후진에 또 한 번 여심 폭발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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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순둥' 엄태웅의 '폭풍후진'이 여심을 녹이고 있다.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경남 남해를 찾아가 봄동 나물 식사를 위한 미션을 수행했다.

여섯 멤버들에게 각각 한 가지 음식과 미션이 함께 떨어진 상황에서 엄태웅에게 '봄동 무침'과 '보리암 대웅전 108배' 미션이 주어졌던 것.

이에 엄태웅은 보리암으로 가기 위해 차를 몰았고 대웅전 앞에 도착해 주차를 위해 후진을 했다. 이 과정에서 엄태웅은 여성들의 로망 1순위인 보조석 팔걸이 '폭풍후진'을 선보였던 것.

방송이 끝난 후 각종 게시판을 통해 '엄태웅의 폭풍후진' 영상을 올리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방송을 본 여성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은 "아직도 심장이 벌렁벌렁. 그 장면만 돌려보고 있다", "엄태웅 매력의 끝은 대체 어디냐ㅠ 헤어나올 수가 없다", "'보조석에 팔 걸치는 저 모습 딱 좋아", "비어있는 보조석은 내 자리일 수 없나", "저도 108배 잘해요!!", "의자에 빙의하기는 처음. 쓰러질 것 같아" 등 엄태웅에 한번 더 반했다는 뜨거운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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