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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홍대와 신촌 클럽에서 활동하던 감성적 락밴드 애머런스가 1집 정규앨범을 발매한다. 팀의 리더 정승진(24)씨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4학년 재학중으로 모든 곡의 작곡과 편곡은 물론 홈레코딩과 프로듀싱을 맡았다.
타이틀 곡은 복고풍의 록큰롤'아이러니'이며 이번 앨범에 치과의사 출신 가수 리안이 작사에 참여하였다.
깔끔한 목소리의 소유자 보컬 L.JH와 서정적 연주가 기타/베이스 김경훈 그리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솔리스트 기타 김태환이 뿜어내는 사운드는 여타 다른 밴드와는 달리. 그들만의 독특한 감성을 전한다.
이번 앨범에서 그들의 메탈기반 멜로디컬이란 애머런스 색이 짙은 곡들로 수록 되어있다.
특히 아이러니 외에도 '푸른호수', '로미오'등 달콤한 멜로디에 결합된 강렬한 사운드는 듣는이의 감성을 충족시킨다.
낮은 음질에도 불구하고 오프라인에서 인기를 끌었던 싱글 1집 리타와 2집 캐롤이 그들의 잠재력을 보여준 것이라면 이번 앨범은 그들의 실체를 보여준다고 하겠다. 올 봄을 설레게 하는 그들의 멜로디가 기대된다.
한편 애머런스는 5월 7일 홍대에서 쇼케이스를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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