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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방영되는 <강력반> 14화에서는 ‘텐프로’ 여성들만 골라 연쇄 살인 사건을 저지른 범인을 추적하는 긴박함을 그려내는 동시에 평범한 직장과 가정이 있는 여성들이 ‘텐프로’로 빠져들 수 밖에 없었던 현 시대의 일그러진 이면과 함께 끔찍하고 잔혹한 사건의 원인을 깊숙이 들여다보는 에피소드를 그려낼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언제나 투덜거리는 듯 보이지만 그 누구보다 사건 해결에 열정적인 형사 ‘남태식’(성지루 분)이 범인을 찾기 위해 온 몸을 던져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되고, 연쇄 살인 사건의 잔혹함에 분개하며 사건 수사에 총력을 펼쳐 성지루의 열연이 돋보이는 회가 될 것이라고.
‘태식’의 첫 사수였던 형사가 범인 검거 과정에서 순직하고 그의 딸 ‘유리’가 가정 형평 때문에 텐프로 생활을 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 ‘태식’은 서글픔을 감추지 못하고, 연쇄 살인 사건 수사 중 ‘유리’가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하자 ‘태식’은 목숨을 걸고 현장에 뛰어들게 된다.
오늘 밤 <강력반>은 ‘텐프로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을 찾는 과정에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예상치 못 한 충격 결말을 예고하고 있어 시선이 모아진다.
<강력반> 제작을 맡고 있는 뉴데이픽쳐스의 한 관계자는 “다소 민감할 수 있는 어두운 소재를 다뤘지만 외면해서는 안 될 우리내 현실을 돌아보며 공감하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로 다가갔으면 좋겠다. 또한 성지루의 빛나는 열연으로 전해지는 눈물과 감동의 재미 요소들도 함께 봐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오늘 밤 방영되는 <강력반> 14화에서는 ‘남태식’(성지루 분)의 첫 사수의 딸이 실종되면서 연쇄 살인 사건과 관련이 있는 것인지 수사에 들어가고, ‘세혁’은 도장의 모양에서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찾기 위해 포위망을 좁혀간다. 예상 밖의 인물들이 속속 등장하며 사건은 점점 흥미를 더하고 그 끝에 있는 범인의 모습에 기대감을 더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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