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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모나코의 희망’ 박주영(26·AS모나코)이 6월에 장가간다.
축구계에 따르면, 박주영은 오는 6월께 대학교 1년 선배인 정모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 시기는 프랑스 리그 일정 종료 시점을 염두에 두고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예비 신부 정씨는 이미 고려대학교 재학 시절 캠퍼스 커플로 만나 오랜 기간 박주영과 좋은 관계를 이어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박주영의 지인은 “지난 12월에 결혼할 계획이었으나 박주영이 광저우아시안게임에 출전하게 돼 시즌 종료 이후로 연기했다.”고 밝혔다.
한편 박주영은 최근 세 경기 연속 골을 폭발시키며 팀을 강등권에서 구출하는 데 일등공신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리그 17위를 달리고 있는 모나코는 오는 25일 5위 스타드 렌과 홈 경기를 치른다. 박주영은 네 경기 연속 골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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