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근석이 오는 27일 일본에서 데뷔 싱글
발매를 앞두고 일본 사이트 ‘니코니코 라이브’에서 뮤직비디오를 선 공개, 지난 20일 12시(정오) 뮤직비디오 오픈 직후 6만 6천명의 접속자가 폭주했다.
지난 20일 정오에 장근석의 일본 데뷔 싱글 의 뮤직비디오를 선 공개한 ‘니코니코 라이브’ 사이트에는 6만 6천명의 접속자가 폭주하는 등 일대 대란을 일으키며 그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후 20만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기록은 계속 갱신 중에 있다.
‘니코니코 라이브’에서 장근석의 뮤직비디오 는 방영횟수 ‘427회’의 기록적인 숫자로 그 뜨거운 인기와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뮤직비디오 방송 횟수 ‘427’은 장근석의 일본 데뷔 싱글 의 발매일인 4월 27일을 의미하는 것 이라고.
뮤직비디오 방영 중간에는 메이킹 영상과 장근석 퀴즈쇼도 있어 재미를 더하고 있으며 실시간 채팅창으로 일본 팬들의 반응이 올라오고 있다.
‘니코니코 라이브’는 생방송 채널과 일반 유저들의 채널을 보유하고 있는 전문 사이트로 장근석의 이번 프로모션 활동은 독보적인 관심 속에 있다고.
장근석은 일본에서 드라마 <미남이시네요>로 배우는 물론 가수로서의 인지도를 높여가는 중에 일본에서의 뜨거운 인기와 관심에 데뷔 싱글 발매를 결정, 오는 27일 를 발매하고 가수로서 정식 데뷔하게 된다.
특히, 일본에서 ‘산토리 서울 막걸리’ CM으로 장근석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판매량이 급증하는 듯 ‘근석 효과’를 실감하고 있는 장근석은 일본에서 가장 주목하고 있는 한류스타로 그의 일거수일투족에 일본 언론이 집중하고 있다.
한편, 장근석은 싱가폴, 홍콩, 태국, 말레이시아, 대만, 상해 등 아시아 각국을 돌며 팬들과 만나게 되는 ‘아시아 투어’를 준비하고 있으며, 일본 데뷔 싱글은 27일 발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