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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은 지난해 영화 '퀴즈왕' 이후 미국 유학길에 피츠버그 가톨릭 고등학교에 재학하다 자신이 주연한 영화 '써니'(감독 강형철)의 홍보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20일 오후 귀국했다.
심은경이 서태지, 이지아와 인연을 맺은 것은 지난 2007년 가을이다.
그는 2007년 방영된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에서 수지니 역을 맡은 이지아의 아역으로 출연했다.
2008년에는 서태지와 이동통신사 CF에 출연했다. 광고에서 서태지를 좋아하느냐는 서태지의 질문에 심은경이 "네. 그런데 아저씨는 누구세요?"라고 말하는 내용으로, 당시 서태지의 당황하는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서태지와 이지아가 극비리에 결혼하고 이혼을 하면서 현재 인터넷상에는 두 사람과 관련된 소문들이 나돌고 있다. 추측이 난무한 글이 대부분이지만 두 사람의 사이를 이미 알고 있었다는 네티즌들의 글도 등장하고 있어 충격을 안겨줬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태왕사신기' 인연으로 심은경이 서태지와 CF에 출연한 거 아니냐", "이런 인연이 숨어있을 줄", "이지아가 서태지에게 심은경을 추천했나?"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아는 서태지를 상대로 위자료 및 재산분할 청구소송을 지난 1월 19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접수했다.
이후 서태지 측 또한 법률 대리인을 통해 3월 3일 답변서를 법원에 제출했고, 지난 3월 14일과 4월 19일 변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변론 기일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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