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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얼짱, 몸짱, 춤짱으로 일명 ‘삼짱 교수’로 이름난 유혜숙 서울종합예술학교 무용예술학부 겸임교수가 이번이 하이힐을 신고도 다리가 예뻐질 수 있는 핫다리 운동법을 공개했다.

지난 4월 23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는 유혜숙 교수는 하이힐 핫다리 운동법을 소개했다.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댄스스포츠 동메달의 주인공인 그녀는 지난 15년간 7센티 하이힐을 신고 격렬한 춤을 췄음에서 불구하고 건강하고 예쁜 다리도 갖고 있었다.
특히 4년 전 디스크로 선수 생활에 위기가 왔을 때도 직접 고안한 핫다리 운동법으로 이겨냈다고 밝히기도 했다.
유교수는 얇은 골판지를 허벅지와 다리 사이에 끼워도 빠지지 않을 만큼 곧은 다리로 조혜련, 정시아 등의 스타킹 패널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날 방송분에서 하이힐을 신고 운동할 수 있는 핫다리 운동법을 강의했는데, 상체를 꼿꼿이 세운 하이킹 워킹, 손을 위로 쭉 뻗은 후에 호흡을 하며 천천히 내리기, 팔을 양쪽으로 찍고 골반으로 네모모양으로 찍는 꼭짓점 찍기, 다리를 들어 뒤쪽과 아킬레스건을 늘이며 내리는 차차차 에어로빅 등을 공개했다.
문희준, 이특, 김병세, 팀 등 남자 연예인 패널들도 직접 하이힐을 신고 따라해 색다른 재미를 주었다.
작년 광저우아시안게임 댄스스포츠 라틴5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유혜숙은 173cm에 52kg인 유혜숙은 서구적인 8등신 몸매에 서구적인 마스크로 화제가 됐던 인물로 어릴 때부터 발레를 배우다가 중학교 특별활동으로 시작한 댄스스포츠로 한양대와 동대학원에서 사회체육을 전공했다.
2006 FKDA컵 전국 프로 아마댄스스포츠 선수권대회 1위를 시작으로 그해 거의 모든 대회를 석권하며 화려한 수상실적을 거두며 비상했으며, 현재 서울종합예술학교 무용예술학부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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