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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방송된 「내 마음이 들리니?」8회에는 진철(송승환)의 사무실을 찾아간 동주(김재원)는 진철과 함께 있는 준하(남궁민)를 보게 되고, 준하는 버스를 놓친 우리(황정음)를 집으로 데려다 주는 길에 자신이 오빠임을 밝히는 내용이 방송되었다.
「내 마음이 들리니?」시청자게시판에는 “남궁민씨의 슬픈 눈빛이 묘한 감정을 일으키게 하는 매력이 있다” (ID: sk*****), “정보석, 윤여정, 황정음 모두 캐릭터와 잘 어울린다” (ID: po****), “감동이 있으면서 재미있는 드라마는 처음이다” (ID:gs*******)등의 호평이 쏟아졌다.
「내 마음이 들리니?」는 성인출연자들이 본격 등장한 5회부터 시청률이 상승하며, 매회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내 마음이 들리니?」는 주말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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