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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방영되는 <강력반> 15화에서는 지난 회 싸이코패스 범인 지영호의 충격 발언에 ‘박세혁’(송일국 분)이 5년 전 딸 ‘해인’의 목숨을 잃게 만들었던 ‘유명철 사건’의 재수사를 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스토리가 그려질 예정이다.
‘박세혁’의 독단적인 수사 진행에 ‘유명철’을 검거했던 ‘정일도’(이종혁 분)가 이견을 보이며 두 사람의 날카로운 정면대결은 물론 경찰청장과 ‘허은영’(박선영 분)의 아버지 ‘허의원’까지 움직이는 거대한 배후 세력이 사건과 연루 된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쫓고 쫓기는 추격 스토리가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을 예정이다.
연쇄살인범 유명철 검거 사건의 진짜 범인이 자신이라고 밝힌 싸이코패스 지영호의 말을 어디까지 믿을 수 있을 것인지 강력반 형사들이 혼란에 빠진 가운데, 사건 증거 보관실에서 총알을 대조해 보던 ‘정일도’가 의구심을 품으며 하나씩 풀어지는 사건의 진실이 퍼즐을 맞추듯 추리해나가는 재미도 더할 예정이다.
<강력반> 제작을 맡고 있는 뉴데이픽쳐스의 한 관계자는 “박세혁과 정일도의 사이를 갈라놓을 수 밖에 없었던 ‘유명철 사건’이 수면위로 올라오면서 그 안에 다양한 인물들이 연루돼 흥미와 긴장감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강력반 최대의 위기와 최강의 에피소드에 시청자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오늘 밤 방영되는 <강력반>은 5년 전 ‘유명철 사건’을 재수사하기에 이른 ‘박세혁’과 ‘정일도’가 전면대결을 예고하며 일촉즉발의 긴장감에 더해 지금까지 베일에 쌓여있던 사건의 내막과 함께 각 인물들에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조상태’(김규철 분)가 의문의 인물들에게 쫓기면서 이를 눈치 챈 ‘박세혁’이 ‘조상태’의 행적을 따라 움직이며 사건에 흥미를 더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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