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아이유와 배우 송중기의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VJ는 최근 화제가 된 송중기의 학창시절 '올 수'의 우수한 성적표를 언급하며 운을 띄웠다. 송중기는 겸손한 웃음으로 화답했고 이후 화살은 아이유에게로 돌아갔다.
아이유에게로 향한 송중기는 "배우 유아인과 송중기 중에 누가 진짜 이상형이냐"며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아이유가 우물쭈물 대답을 못하자 "유아인은 싫다는 얘긴가요?"라며 추궁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VJ가 아이유의 성적표에 대해 묻자 아이유는 "요즘 '양가' 하네요"라며 솔직히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VJ는 "양가집 따님이시구나, 귀한 집 따님이시군요"라며 화기애애하게 마무리 했다.
이외에도 이날 아이유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정성화 결혼, MC몽 심경고백, 서태지-이지아 이혼 소식과 주말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 촬영 현장, 씨엔블루 인터뷰 등이 전파를 탔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