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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싱가폴에 도착, 공항에서는 장근석을 기다리는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고 장근석의 모든 것을 쫓는 폭발적인 관심은 팬들은 물론 현지 언론까지 들끓게 했다는 후문이다. 장근석이 싱가폴에 있는 동안 그가 가는 곳 마다 수많은 팬들이 몰려 이동하는 것조차 힘들었을 정도로 그 인기가 압도적이었다.
특히, 장근석의 싱가폴 방문에 맞춰 장근석의 현지 싱가폴 팬들은 색이 다른 포르쉐를 장근석의 경호 차량으로, 장근석이 호텔에서 공항으로 오고가는 차량을 리무진으로 특별히 준비하는 등 장근석의 싱가폴 내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장근석은 공연 전 날인 22일에 기자회견을 갖고, 이후 사인회와 사진회를 통해 팬들과 보다 가깝게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이벤트에는 공연 티켓의 이벤트 당첨 자 중 100명 한정의 사인회와 30명씩 그룹을 지어 장근석과 함께 사진을 촬영하는 10팀의 팬들이 참가, 총 이벤트에 400명의 팬들이 참여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또한 이벤트 중 싱가폴 현지 팬들은 장근석이 출연했던 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에 나왔던 꽃배추를 들고 노래를 불러 주는 등 깜짝 이벤트를 준비해 장근석을 놀라게 했고, 장근석은 무대 밑으로 내려와 팬들이 들고 있던 꽃배추를 받아가며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사인회 중간 중간 무대 밑으로 내려가 팬들에게 과자를 선물하는가 하면, 팬들이 준비한 선물을 직접 받으며 감사의 인사를 하는 등 남다른 팬 서비스로 주위를 놀라게 했다.
공연 당일인 23일, 싱가폴 UCC(university cultural centre)에서 팬들과 함께 한 ‘2011 장근석 아시아 투어
장근석은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오는 27일 발매되는 일본 데뷔 싱글 ‘Let me cry’를 열창하며 오프닝 무대를 만들었고 이어, ‘부탁해 my bus’, ‘Hello Hello’, ‘My precious’ 등 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 O.S.T로 참여한 곡들을 라이브로 열창, 폭발적인 무대매너로 관객 모두와 호흡 하듯 공연 자체를 200% 즐기며 이끌어나갔다.
장근석은 “싱가폴 팬들과 너무 오랜만에 만나서 즐거웠다. 공항에서부터 너무나 많은 분들이 성원 보내주셔서 감사하고 함께 공연을 통해 호흡했던 팬들 모두에게 평생 잊지 못 할 행복한 추억으로 남았으면 한다. 공연을 하면서 다시 한 번 느꼈지만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이구나 하는 거였다. 앞으로도 팬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고 싶다.”고 가슴 벅찬 소감을 전했다.
한편, 장근석은 싱가폴을 시작으로 ‘2011 장근석 아시아 투어
사진=트리제이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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