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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영화배우 박한별이 걸그룹 데뷔 초읽기에 나섰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처음 화제가 된 것은 최근 ‘오션걸스’라는 이름으로 박한별과 이채영, 이태임, 장지은, 전은미 총 5명이 모여있는 한 장의 포스터가 인터넷을 통해 빠르게 퍼져나가며 ‘오션걸스’의 정체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26일 메이킹필름이 추가로 공개됐다.
‘오션걸스’의 데뷔곡은 가수 싸이의 Right Now를 리메이크한
화보 촬영장면에서는 ‘오션걸스’ 멤버들의 아찔한 의상이 눈길을 끈다. 블링블링한 초미니 드레스로 각선미를 뽐내는 한편,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비비드 컬러의 비키니로 바비인형 같은 몸매를 선보이고 있다.
‘오션걸스’의 파격적 데뷔영상에 네티즌들도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Ride Now의 음원 공개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보정이 필요 없는 몸매 종결자들이 모였다 (ID scorn76)’, ‘박한별의 아찔한 비키니 몸매를 보니, 벌써 여름이 온 듯 하다 (ID nonrigid)’며 기대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편, 이번 ‘오션걸스’의 깜짝데뷔는 오션월드의 공식 TV광고 티저영상을 위해 기획된 것으로, ‘오션걸스’의 데뷔곡이자 CM송으로 활용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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