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지난 15일 데뷔해 불과 열흘 만에 신인 같지 않은 신인으로 불리우며 다채로운 무대를 이어가고 있는 블락비이다.
루키 중 단연 돋보이는 등장으로 화제가 된 블락비는 18세 부터 21세까지의 각자 개성이 뚜렷한 일곱 멤버가 완벽에 가까운 호흡을 보여주는 힙합 아이돌 팀이다.
이주 동안 각 공중파 방송사의 음악 프로에서 성공적으로 인상적인 데뷔 무대를 펼친 블락비는 이번주 부터 아이돌 체육 경연이라는 포맷으로 새롭게 꾸며질 KBS'백점만점'을 시작으로 버라이어티에도 전격 투입 된다.
데뷔전부터 실력 있는 진화한 아이돌로 숱한 화제를 뿌린 바 있는 블락비는 국내는 물론 해외 한류팬들에게도 신인으로썬 이례적인 사랑과 관심을 받아왔다.
실제 기획 단계부터 한류를 철저히 고려 하고 분석해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진 블락비는 한류 팬 들의 메카인 AllKPOP등 사이트에서 기존 스타들에 못지않은 사랑을 받으며 이전에는 사례가 없는 한류의 빅힛트작 이라는 평과 함께 세계 각국의 관계자와 팬들의 끊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같은 반응에 대해 소속사는 신인이지만 미니앨범 발매때까지 수록곡 과반수를 홍보할 계획 이라며 전폭적인 지원 의사를 밝히며 화답했다.
한편, 새롭게단장한 ‘백점만점-아이돌전국체전’은 블락비 외에도 티아라, 포미닛, 엠블랙, 비스트, 등 이출연, 출신지역별로팀을이뤄대결을펼치며 오는 30일오후 5시 10분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