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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2011년 이루(eru)의 첫번째 미니앨범 “필 브랜드 뉴(Feel Brand New)”가 4월 27일 0시 공개하자마자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루의 새로운 변신과 선택의 고심이 보이는 타이틀곡 “촌스럽고 유치하게”가 27일 새벽 0시에 멜론•도시락•엠넷•벅스 등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었다.
새로운 음악적 스타일을 선보이는 이루의 첫 타이틀곡 공개 이후, 각 음악 사이트는 물론 SNS 상으로 이어지는 팬들의 호불호 속에서 “촌스럽고 유치하게”의 실시간 음악 차트의 순위를 뜨거워, ‘신(新)이루’ 스타일에 대한 흥행을 점치고 있다.
한번 들어도 ! 귀가에 맴도는 독특한 멜로디와 이루의 새로운 스타일의 가창법이 어우러지는 "촌스럽고 유치하게"는 최근 발표하는 곡마다 모든 차트를 올킬하는 히트메이커 '김도훈'과 최근 일본에서도 좋은 활동을 보여준 작곡가 'PJ' 의 공동작곡으로, 서정적인 메인 멜로디에 힙합적인 요소를 편곡에 가미하여, 신선함과 톡톡 튀는 발라드의 새로운 감성을 보여준다.
또한 히트 프로듀서이자 작사가로 활동하고 있는 '최갑원'의 가사, 그리고 곡제목에서부터 전해 오는 독특함과 직설적인 남성의 진한 매력을 배가해준다.
이루는 4월 27일 첫 미니앨범 발매 이후, 28일 엠넷미디어 ‘엠카운트다운’를 시작으로 공중파 3사 음악방송 무대에 오르며 왕성한 활동을 기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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