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6일 ZE:A(제국의아이들)의 미투데이를 통해 “귀염둥이 두 남매의 신나는 이야기!! 2011.04.28. 가족뮤지컬 ‘알라딘’ 첫 공연이 시작됩니다!! 동라딘과 함께하는 재미있는 이야기~ 커밍쑤운!”, “막내라인의 최고 권력!! 동라딘을 기대하세요~ 공연 2일전!!”의 글과 함께 다정한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동준은 가족뮤지컬 ‘알라딘’의 포스터 촬영 현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브이자를 그리고 있는 서신애와 머리를 맞댄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환한 웃음을 짓고 있어 두 사람이 ‘알라딘’과 알라딘의 동생 ‘라나’ 역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 뮤지컬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동라딘이라니! 동준도 신애양도 너무 귀엽다.”, “두 사람이 너무 다정해서 친 남매 같은 느낌이 든다.”, “뮤지컬 첫 공연 대박나길 응원할게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가족뮤지컬 ‘알라딘’으로 뮤지컬에 첫 도전하는 동준은 소속사를 통해 “뮤지컬 첫 도전이라서 많이 긴장됐지만 즐겁고 정말 열심히 준비했어요.”라며 “무대에서 노래와 연기, 춤으로 동심의 세계로 돌아간 저만의 알라딘 ‘동라딘’만의 매력을 더욱 재미있게 보여드리고 싶어요. 많이 기대해주세요!”라고 당찬 포부와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가족뮤지컬 ‘알라딘’은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5일까지 8일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