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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재범은 공식홈페이지(http://www.sidushq.com/star/jaypark)와 유튜브(http://www.youtube.com/sidushqpr)를 통해 소감을 전하며 앨범에 대한 기대를 더욱 안겨주고 있다.
앨범 소개로 영상을 시작한 박재범은 “미니앨범의 타이틀인
또, “타이틀곡 어밴던드는 조금 잔잔히 시작되다가, 후렴 부분이 되면 반전이 느껴지는 곡으로, 어떤 여자에게 버림받은 뒤 슬프고 아픈 마음을 표현하는 곡입니다”라며 타이틀곡에 대한 설명을 전하기도 했다.
다음으로, 뮤비 촬영 시 에피소드에 대해서는 “노래가 굉장히 길어요. 4분 30초나 되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쉬지 않고 춤을 추느라 굉장히 힘들었어요. 또, 박미소씨와 러브신을 촬영하는 부분에서 아무 말 없이 바라보는 장면이 있었는데요. 그게 화면상으로는 잠깐 나오는데 실제로는 5분 동안 말없이 연기하느라 엄청 어색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뮤직비디오 컨셉을 본인이 정했냐는 질문에 “러브신이 제가 정한 건 아니지만, 나쁘지 않았어요. 감독님 감사합니다!” 라며 재치있는 답변을 전하기도.
또한, 어밴던드 안무에 관한 질문에 박재범은 “전부 난이도가 있는 안무들이라 따라 하기 힘드실 거에요. 딱 한군데, ‘Where did you go’라 는 가사가 나오는 부분에서 손가락으로 콕콕 찍는 안무가 있는데요. 이 부분은 팬 여러분들도 쉽게 따라 하실 수 있을 거에요.”라며 직접 안무를 보여주는 센스를 발휘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오랜만의 컴백에 대한 소감과 각오에 대해 묻자, “오랜만의 활동이라 기분이 정말 좋아요. 제가 직접 작사하고 친구들과 같이 작곡한 앨범이라 더욱 그렇구요. 무엇보다 제가 좋아하는 음악을 가지고 여러분들 앞에 설 수 있다는 게 정말 행복합니다.” 라고 말하며 이어 “제 모든 것을 이 앨범 안에 담았습니다. 정말 팬 여러분들이 저를 자랑스러워 하실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노력할게요!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라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박재범은 앨범 전체 프로듀서로 나서는가 하면 전곡 작사는 물론, 단 1곡을 제외한 6곡의 작곡에 참여하는 등 더욱 성숙해진 ‘뮤지션’으로서의 면모를 아낌없이 발휘한 미니앨범
한편, 생계형 사고뭉치들을 모아 ‘국민 아이돌 키우기’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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