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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은 지난 2008년 한 인터뷰에서 "서태지를 따라 북공고로 진학하고 싶었다. 하지만 남고였던 탓에 주변에 있던 염광고등학교에 입학했다"고 밝혔다. 또 구혜선은 서태지의 '모아이' 연습 현장을 찾아 같이 노래를 부를 정도로 서태지의 열성팬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구혜선의 과거 발언도 새삼 신기”, “단순한 발언일 뿐 엮지 말자”, “구혜선은 단지 서태지의 팬이었을 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현재 서태지(39·본명 정현철)와 이지아(33·본명 김지아)는 위자료 및 재산분할 소송이 진행되고 있는 중이며 3차 변론준비 기일은 오는 5월23일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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