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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한 인터넷 매체는 이혜영이 오는 8월께 1살 연상의 금융업계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최근 양가가 의견을 교환하고 결혼 준비를 시작하게 됐다는 것.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이혜영 소속사 관계자는 27일 `8월 결혼설`이 불거지자 “상견례도 안했다. 8월에 결혼한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헛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12월에는 올해 5월에 결혼한다는 소문이 나더니 왜 이런 소문이 계속 나는지 모르겠다”고 어이없어 했다.
이혜영은 앞서 지난해 5월 열린 배우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아 결혼설에 휩싸이기도 했으며, 이후 당당하게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해 왔다.
1992년 혼성 3인조 그룹 1730 보컬로 데뷔, 1994년 윤현숙과 함께 여성듀엣 코코로도 활약한 이혜영은 연예계를 대표하는 패셔니스타로 자리매김, '미싱도로시'를 론칭해 성공시키는 등 패션사업가로도 활약했으며, 2005년 룰라 멤버 이상민과 결혼 1년여만에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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