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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발매된 지 1달 만에 2만장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하며 음반업계에 "세시봉 신드롬"을 일으킨 가요 앨범에 이어 "세시봉 친구들 팝송이야기"가 4월 25일 발매되었다.
윤형주, 송창식, 김세환이 번안 곡으로 불러서 국내 음악 팬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모았던 팝송 원곡과 3명이 직접 선곡한 주옥 같은 올디스 팝 40곡을 수록한 공식 음반이다.
최근 70년대를 풍미한 음악감상실 전성기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세시봉’과 당시 그 곳에서 청춘들의 심금을 울린 음악의 열기가 뜨겁다.
여름까지 전국 투어 콘서트를 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는 가운데에도 세 사람은 이번 팝 앨범을 준비하게 된 남다른 소감과 추천의 글을 팬들을 위해 음반 안에 남길 정도로 애정을 보였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여타 팝 편집 음반에서 접할 수 없었던 매우 희귀한 곡들이 수록되어 있다.
최초로 편집음반에 수록된 호세 펠리치아노의 명곡
또한, 트윈 폴리오 시절 번안 히트곡(‘회상의 노래’,’낙엽’등)과 윤형주, 김세환이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할 때 대중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은 번안 가요의 팝송 원곡도 다수 수록되어 옛 음악에 대한 추억과 향수를 맘껏 즐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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