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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는 지창욱에 이어 SBS 새 월화극 ‘무사 백동수’(극본 권순규, 연출 이현직.김홍선)에 주연으로 합류했다. ‘무사 백동수’는 조선 후기 협객 백동수(지창욱 분)의 이야기를 다룬 무협 사극으로, 정조를 암살하려는 비밀 집단 흑사초롱과 정조 호위 무관들의 대결을 그린다.
그가 맡은 여운 역은 무술·검술·창술·궁술·기마술 등 모든 무예를 겸비한 조선 최고의 자객으로 정조의 암살을 노리는 살수 집단 흑사초롱의 핵심 일원이다. 태어날 때부터 살성을 지닌 천재 검객 여운은 미소년 외모에 차가운 살수의 이중적인 인물인 백동수와 함께 드라마를 이끌어간다.
유승호는 현재 전문식 무술감독과 함께 본격적인 무술 연마에 들어갔다. 28일 경북 문경새재에서 첫 촬영을 시작으로 9월까지 활동적이고 역동적인 모습을 선보일 예정.
'무사 백동수'에는 지창욱, 유승호 외에도 최민수, 전광렬, 윤지민, 남지현, 박철민, 성지루, 박준규, 이원종, 안석환 등이 출연한다. 오는 7월 4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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